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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 순종의 허구(율법준수)


의는 하나님 존재안에 있는 수많은 속성중 한가지라고 본다면 그리스도 행위는 하나님의 義속성의 계시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모든 행위는 의로운 분이기 때문에  나오는 의로운 행위입니다. 그러나 율법에 근거한 바른 행위는 그분의 의라는 모든 속성을 담아 낼수 없습니다. 행위로 하나님의 의를 다 표현하시겠다면 예수는 승천하지 말고 계속 무한대로 율법의 조문을 만들어 내셔야 하고 철저히 율법에 따른 순종으로 무한의 율법의 양(量)과 무한의 질(質)을 총족하셔야하고 그것도 행위로만 예수 자신도 구원 받는 다는 논리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행위로 율법의 의를 우리에게 전가 하셨다는것은 모순입니다.
그리스도는 스스로 의로운 존재 입니다. 그분 안에는 전능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뜻대로 하시는 분이기 때문이지요. 성경에 기록된 율법으로만 제한적으로 그리스도임을 우리에게 나타내어 믿게하시려고 택자에게 계시해주는 부분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율법의 의를 그리스도로 부터 받아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여호와 께서 그리스도의 의의 속성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셔서 새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셔야만 구원된다는 진리입니다. 칭의가 바로 물과 성령으로 완전히 새로운 영생의 하나님 자녀가 됬다는 증거 입니다. 세상살면서 구원이 조금 부족하니까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은 거듭난자가 또다시 율법준수로 구원을 충족시키겠다는 어리석은 판단입니다. 이점을 성화로 생각한다면 깊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신앙인이라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율법을 어겨서 지옥가는 것이아니라 죄성 때문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하나님이 세우신 의의 실체로써 그리스도가 교훈으로 사람존재가 간음자의 존재고 살인자의 존재라고 말씀해주셨지요.  하나님이 주시는 그분 안에 있는 의의 속성을 입혀 주셔야만 구원받은 영생의 생명자가 됩니다. 이것을  칭의로 알려 주신것으로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준수한 그리스도의 의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라는 성품의 전가로 구원 얻습니다. 하나님이 출생시키셔야 하나님 의의 품성을 소유한 구원받은 자로 살아 갈것이며
풍성한 그리스도를 누리고 나누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입증될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바울사도의 고백처럼 먹든지 마시든지 똥을 먹고 똥이 영원한 줄로 아는 불택자로 구분 될것입니다.


행위로 나타난 의는 시간의 사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의 성품은 영원합니다.
성도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자녀기 때문에 하는 순종입니다. 이말은 자녀의 신분안에 성령으로 영원히 내재된 의의 성품이 바른 의의 행위를 하도록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것도  천국에서도 영원히 찬송의 행위를 하는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 "영원한 구원" "복음의 절대조건" "그리스도 뿐이다" "영원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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